2008 ASA 올랜도를 가다 #8 분수대 앞에서 한 컷 사실 아래 사이트에서 티켓을 예매하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게으름 때문에 미리하지 않아서 비싸게 들어갔다. http://www.greatorlandodiscounts.com/ Fast Pass로 미리 예약해 놓은, Test Track이라는 탈것의 출구쪽에 있는 컨셉카 GM이 후원한 놀이기구라서 GM의 컨셉.. 해외여행 2009.01.12
2008 ASA 올랜도를 가다 #7 다음날 학회에 다시 갔습니다. :-) 학회의 메인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총회 비슷한 것이군요. 각 이사들이 이렇게 단상에 앉아 있습니다. 각 이사들을 소개하고 서로 박수를 칩니다. 마취과학의 유명한 Text book을 쓴 Miller입니다. UCSF가 마취과로 유명하게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기념 강연을 .. 해외여행 2009.01.01
2008 ASA 올랜도를 가다 #6 학회를 마치고 가까운 데이토나를 찾아 갔습니다. 원래는 비치를 찾으러 갔으나, 아무리 GPS에 GPS를 찍어도, 비치가 나타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해가 떨어져서 도착한 곳이 나스카 경기장입니다. 별 소득은 없었군요. 해외여행 2008.12.29
2008 ASA 올랜도를 가다 #5 초소형 동맥혈 산소포화도 측정기, 아이디어는 좋지만, 잃어버리기 쉽고 수치를 확인 하기 어려워서 많이 팔릴 것 같지는 않더군요. Precordial Sthetoscope의 head입니다. 다음번에 환률이 좋아지면 하나 구입하렵니다. 이번에 미국에 런칭하는 볼루벤, 한국에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 해외여행 2008.12.22
2008 ASA 올랜도를 가다 #4 Lyrica 부스에서는 이렇게 마술사를 데리고 와서 마술을 하는군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어서 비교적 성공한 프로모션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Cardiac Output을 Non-invasive하게 측정한다는 도구인데 솔직히 믿음이 가지 않더군요. 이번에 전시된 기계들의 성향이 Non-invasive를 강조하는데, 이런 기구들은 정상.. 해외여행 2008.12.17
2008 ASA 올랜도를 가다 #3 학회 둘째 날입니다. 둘째 날에는 부스문을 열었군요. ASA는 학술적인 연구 모임이라기 보다는 교육을 위한 학회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부스를 먼저 보게 되는군요. 위의 사진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다고 하는 양측 BIS이군요. ASA의 재미있는 모습은 이렇게 다양한 제품을 팔고 있다는 것 입니.. 해외여행 2008.12.14
2008 ASA 올랜도를 가다 #2 식사 후 밤에 손쉽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쇼핑몰로 갔습니다. 여기는 Primium Outlet이라고 하는 곳인데, 한국에도 아웃렛을 만든 회사의 지점이라고 하는군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올랜도에서 한국사람을 가장 많이 본 곳이군요.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애들과 남자들의 관심은 Food Court 이.. 해외여행 2008.12.13
2008 올랜도 ASA를 가다 #1 더보기 2008년도 미국마취과학회를 하는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입니다. 김해 - 나리타 - 휴스턴 - 올랜도의 긴 여정이였지만, 그동안 수면부족이였기 때문에 쉽게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로리다 주에서 가장 많이 본 차는 산타페인 것 같습니다. 저는 렌트를 했는데, 소나타를 주더군요. 그.. 해외여행 2008.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