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센토사 공원을 어슬렁거리다. 싱가포르 여생의 마지막 날 아침, 센토사 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입구에 이런 스카이 다이빙 체험 시설이 있군요. 입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Siloso 해변에 도착했습니다. 해변의 바 자전거 대여소입니다. 원숭이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말라는 표지판, 하지만 원숭이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편.. 해외여행 2012.08.06
[싱가포르/레스토랑] New Asia에서 야경을 구경하다. 싱가포르, 시청 근처의 Swissotel The Stamford에 있는 New Asia에 방문했습니다. 여기를 방문한 이유는 단 한가지, 야경이 좋기 때문이였습니다. 특히 마리나 센즈베이 호텔이 잘 보입니다. 최상층이라서 전망도 뛰어납니다. 그렇다고 전망만 구경하고 갈수는 없지요. 그래서 와인과 요리가 결합.. 해외여행 2012.07.25
2003년, 유럽여행, 파리 #4 오르세를 나와서 퐁피두 센터로 가는 길에 있는 파리시청(Hotel de Ville)으로 추정되는 건물입니다. 10년이 넘으니 기억이 .... 퐁피두센터에서 본 모습입니다. Jean Dubuffet - Jazz Band (1944) 한참 Jazz를 듣던 시기라서 관심이 갔던 그림입니다. 아마도 Klee의 그림으로 기억되는데, klee의 작품중에서.. 해외여행 2012.03.02
2003년, 유럽여행, 파리 #3 식사 후에 오르세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루브르에서 더 구경하는 것이 좋겠지만, 솔직히 루브르보다는 오르세에 더 가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아니 한국인이 좋아하는, 인상파작품이 많이 있기 때문이지요. 오르세 박물관은 열차역을 개조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 때문에 실내.. 해외여행 2012.02.26
2003년, 유럽여행, 파리 #2 다음날 아침일찍 르부르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나오니 유리 피라미드가 있군요. 미테랑 대통령 시절에 만들었다고 합니다. 박물관 입구에서 촌스럽게 한 컷 촬영했습니다. 3층에서 바라본 루브르의 광장이군요. 대리석으로 된 파라오인데, 훔쳐온 것인지 직접 만든 것인.. 해외여행 2012.02.25
말레이시아 여행기 #13 해산물식당 여행을 마지막으로 장식하는 해산물 식당에 들렸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략 수백명이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어항에 있는 '맛'이라는 조개입니다. 묶여있으니 좀 힘들어 보이는군요. 찾아보니 white crab으로 불리는 게인것 같습니다. 랍스터는 아니고 비슷한 갑각류인 것 .. 해외여행 2011.09.17
말레이지아 여행기#12 말라카 말라카의 차이나 타운은 우리의 70년대를 생각하게 하는 모습입니다. 그 동안 변화가 없었다는 뜻이겠지요. 과거의 화려했던 말라카는 이제 게임속에서나 볼 수 있겠군요. 인기 없을 것 같은 잡화를 모아놓은 상점이군요. 거만하게 앉아있는 나무 조각상입니다. 위쪽에 있는 팽이는 조각상과 달리 옛.. 해외여행 2011.09.13
말레이시아 여행기 #11, 말라카 시청으로 추정되는 건물입니다. 말레이지아가 회교도 국가라는 것을 잘 알려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릭샤로 불리는 탈것입니다. 다들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군요. 세인트 폴 성당이 있는 산티아고 요새의 대포 옆에서 한 컷 세이트 폴 성당의 내부입니다. 지붕은 날라가고 없습니다. 세인트 폴 .. 해외여행 2011.08.21
말레이시아 여행기 #10, 말라카 말라카로 가기위해서 아침부터 KLCC근처의 Tourist Center에 도착했습니다. 이 날 선택한 것은 가이드가 있는 말라카여행입니다. 미리 전화로 신청했습니다. 이 곳에서 버스를 타고 대략 2시간정도 가면 말라카에 도착하게 됩니다. 말라카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가본 중국식 사당입니다. 복덕정신이라고 쓴 .. 해외여행 2011.08.21
말레이시아 여행기 #9, KLCC 클럽메드에서 아침 그리고 점심을 먹고 쿠알라룸프르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오후 KLCC로 향합니다. KLCC는 쿠알라룸프르 시티 센터의 약자입니다. 쌍둥이 빌딩으로 알려진 페트로 나스 빌딩이 있는 곳 이기도 합니다. 원래 목적은 페트로나스 빌딩의 전망대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것인데, 오.. 해외여행 201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