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기 #13 해산물식당 여행을 마지막으로 장식하는 해산물 식당에 들렸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략 수백명이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어항에 있는 '맛'이라는 조개입니다. 묶여있으니 좀 힘들어 보이는군요. 찾아보니 white crab으로 불리는 게인것 같습니다. 랍스터는 아니고 비슷한 갑각류인 것 .. 해외여행 2011.09.17
말레이시아 여행기 #2 다음날 아침입니다. 숙소에서 바라본 학교입니다. 국제학교라서 학비도 한국국제학교와 비슷한 수준이더군요. 신세를 진 아파트(콘도)입니다. 이렇게 주차장은 별도 건물에 있고, 주차장 옥상에 운동시설을 만들어 놓았군요. 시차를 극복하기 위해서, 카페인 섭취를 하러 나섰습니다. '몽 키아라'라고.. 해외여행 2011.07.16
말레이시아 여행기 #1 2010 년 8월 말 말레이시아에 친척이 있어서 휴가차 방문했습니다. 대구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한 컷. 쿠알라룸프르로 가는 비행기는 오후 4시 출발, 하지만 대구-인천행은 아침 7시 출발이어서 인천공항에서 조식을 먹었습니다. 인천공항 푸드코트에 있는 부페식당입니다. 조식은 비교적 .. 해외여행 2011.07.16
NYT에서 2010년에 여행해야 할 곳 31군데를 정했군요. http://www.nytimes.com/2010/01/10/travel/10places.html 원문은 위에 있습니다. 서울이 3번째로 있어서 한국에도 소개가 된 기사입니다. 총 31곳이 선정되었는데, 기준은 잘 모르겠군요. 1. 스리랑카 - 원래 멋진곳이지만 그동안 내전 때문에 못 갔다. 이제 평화로우니 가자. 2. 파타고니아 와인 컨트리 - 아르헨티나의 .. 카테고리 없음 2010.01.11
앙코르 왓 여행기 (4) 관광객들을 위한 식당과 기념품 가게를 하는 배입니다. 저런 배들이 여러척 있는데, 우리는 그 중에서도 태극기가 달려있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듯한 배에 올라탓습니다. 배에 올라타니 이런 도마뱀이 보이는 군요. ^_^ 실제로 호텔이나 식당에서 도마뱀을 볼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을 도마뱀을 .. 카테고리 없음 2007.10.13
앙코르 왓 여행기 (3) 똔레 쌉 ( Tonle Sap )은 위대한 호수라는 뜻을 가진 호수인데,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호수 입니다. ( 지도에 보면 캄보디아의 가운데 있는 호수입니다.) 우기에는 메콩강으로 부터 물이 역류해서 들어와서 건기에 비해서 면적이 4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호수가 크고 호수의 면적이 수시로 변하.. 카테고리 없음 2007.10.10
앙코르 왓 여행기 (2) 드디어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6번 국도에 있는 호텔이기는 한데, 공항쪽 방향이 아닌 반대 방향에 있는 호텔이였습니다. 덕분에 호텔 주변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_-;; 이것은 호텔의 전경. 호텔에 도착하니 이런 친절한 문자도 받고 호텔 앞에 있는 철물점, 우리 시골에 있는 철물.. 씨엡립 여행기 2007.10.07
앙코르 왓 여행기 (1) 개천절을 기념하여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은 휴가도 며칠 없어서 결국 개천절을 끼워서 4-5일 수준의 짧은 여행 밖에 갈 수 없더군요. 그래서 결정한 곳이 작년에 가려다가 못 간 앙코르 왓.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선택한 것이 부산 출발 3박 4일 앙코르왓 초 특가 패키지 - 5990.. 씨엡립 여행기 2007.10.07